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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 Floor 우는 바닥 2016

'우는 바닥'은 철거되어져 가는 공간의 흔적들이 모여진 방의 폐기물들을 밟고 걸으며 그 바닥과 공간이 만드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운드 설치 작업이다. 바닥을 밟으며 내는 소리는 실시간으로 마이크와 컴퓨터, 스피커를 거쳐 다른 에너지를 가진 소리로 방안을 채운다. 실제 공간이 가진 소리, 관객과 폐기물이 만들어 내는 소리 그리고 그것의 왜곡 변형 증폭된 가상의 소리를 통해 관람객은 들리지 않았던 그 공간의 시간과 이야기 그리고 '감정'의 소리를 몸으로 감각하게 된다.

 

 

Visitors can walk through wastes from the building while hearing sounds of his or her steps on the floor. The computer distorted sounds of steps are played in real-time that transfers the time, story and emotion of th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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